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'창업도시 프로젝트'의 거점 도시로 최종 선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대구시는 광주, 대전, 울산과 함께 지역 창업 생태계를 이끌게 되며, 인공지능과 로봇·모빌리티, 의료·바이오 등 '3대 첨단 분야'의 스타트업 70여 곳을 집중 육성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'창업도시 프로젝트'는 수도권에 쏠린 창업 자원을 비수도권으로 분산해 지역의 혁신 성장을 이끌기 위한 국가 사업으로, 오는 2030년까지 집중 추진됩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는 이번 거점 도시 선정을 계기로, 스타트업이 주도하는 '첨단산업 중심 도시'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215250619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